Bloganfcjfja in # steem • 12 hr. ago • 1 min read이 동네 길을 걸었다전철을 타고 올라가 이 동네 길을 걸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아! 로또 명당도 있어 나도 샀다. 일등이 무려 10번 2등이 27번 와! 나도~~~anfcjfja in # steem • 1 day ago • 1 min read약에 취한다.일찍 들어와 잤다. 피곤해서...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와불산이라 불러야 할 산산은 어느 방향에서 보는 거에 따라 형상이 다르다. 이 산, 뾰루봉 일명 화야산도 그렇다. 운동장에서 운동하며 보면 영락없이 부처님이 누워 계신 상이다. 이른 아침에 안개 피어오를 때는 더더욱이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막상 올라가 보면 능선이 칼날 같은 아주 악산이다. 그런데 이렇게 멀리서 보면 사시사철 언제나 부처님 상이고 특히 해 질 녘이나 이른 새벽에는 더욱 그렇게 보인다.anfcjfja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주차장 에서...주차장에서 걸었다. 누군가를 기다 리면서... 서울 장례식장에 다녀왔는데 집에 들어가면 못 나올 거 같아 아예 걷고 들어 왔다. 그리고 만났다.anfcjfja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최저 기온을 찍은 오늘 아침올가을 들어 최저 기온이 오늘 새벽이다. 8.9도를 확인하고 걸으러 나갔다. 그 시간이 4시가 좀 안되서였나 아주 싸늘했다. 그러나 하늘의 별을 참 고왔다. 여름이 다 가도록 이렇게 일찍 나가 걷기는 처음이었다. 좋았다.anfcjfja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오솔길에서오솔길을 걸었다. 가을의 숨결을 느끼며 걸었다. 아직은 이르지만 나뭇잎들은 물들기 시작했다. 산을 내려와서 보니 동네 큰 길가 가로수나 공원에 은행나무는 생각보다 물이 들었다. 가을은 가을이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확연히 가을옷일 입고 있었다.anfcjfja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오랫만에 징검다리 놀이를 했다.오랜만에 징검다리를 아래위로 걸었다. 억새가 너무 무성해서 돌다리 입출구가 막힐 지경이다. 추억 쌓기는 참 좋은 곳인데 관리가 엉망이다.anfcjfja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이제 걸으러 나가야 할거 같다.이제 걸으러 나가야 할거 같다. 그래야 할거 같다. 초저녁에 늘어지게 잤으니...anfcjfja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맑은 물은 언제 봐도 좋다.한여름 같으면 발 담그고 싶었을 거다. 계곡에 맑은 물 보면 그러고도 남지 싶다. 그러나 어느 사이 날이 선선해졌다. 그냥 보는 건 좋은데 발 다그는 거 이젠 아니다. 진정 계곡의 운치가 서서히 나타날 거 같다. 어린 시절 가을 소풍 가던 시절이 생각난다. 좀 이르기는 하지만 계곡에 들어서니 그때 생각이 난다.anfcjfja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바뀌지 않는구나...정말 바꾸지 않는다. 결단이 필요하다는 걸 잘 알면서도 결단하지 못하는 걸 보면 그냥 안타깝다. 하늘의 별을 바라본다. 거기에 있다. 무모하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이 차라리 낫다.anfcjfja in # atomy • 10 days ago • 1 min read이젠 서늘하다.! 오늘은 늦게 나가 걸었다. 8시쯤 나가 걷고 들어 왔다. 들어오니 10시 반이 넘었다. 그도 그럴 것이 맨발 황톳길을 시간반쯤 걷다가 운동장으로 갔다. 옆지기가 거기서 걷고 있다기에 갔더니 사라졌다. 전화하니 방금 집에 갔단다. 같이 차 타고 올 심산으로 그곳으로 갔는데... 발을 닦을 때 좋으라고 반바지를 입고 나갔는데 서늘하다. 더군다나 수돗물도 생각보다 차다. 좋은 시절 다 간 거 같다.anfcjfja in # atomy • 11 days ago • 1 min read오늘 달밤에 체조해볼까피곤하다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샤워를 하고 누웠다. 그게 6시는 넘었고 7시는 좀 안되었을 때다. 잠이 들었다. 깨워서 깨보니 9시다. 다시 정신 차리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 이 시간 오늘 달밤에 체조 좀 하러 나가 볼까...anfcjfja in # atomy • 13 days ago • 1 min read저녁 먹으며 반주로 한잔 했더니오늘은 오후 5시에 거시기 회의가 있었다. 평소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을 했다. 좋은 징조다. 회의 끝나고 저녁을 먹는데 한잔 하잔다. 먹고 싶은 사람이 혼자 먹기 거시기하니 권하는데 안 하겠다 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한잔 두 잔 하다 보니 좀 알딸딸하게 마셨다. 그래서 식사 후 바로 나가서 갈았다. 들어서기 거시기한 까까주 까에도 들어거서 아이이크림 과자를 사들고 먹으며 걸었다. 오늘 별 걸 다해 본다.anfcjfja in # atomy • 13 days ago • 1 min read그놈을 만났다.그놈을 만났다. 이놈 저놈이 아닌 그놈 멀리서 보더니 반갑다고 달려오는데 지금 보니 그놈 사진이 없다. 그놈 주려고 산 연어포가 차에 있는데 빈손으로 걸어 나갔으니... 다시 만나면 사진도 찍고 간식도 줘야겠다.anfcjfja in # atomy • 15 days ago • 1 min read빗속을 걸었다.빗속을 걸었다. 우산을 쓰고 걸었다. 발은 맨발로...anfcjfja in # atomy • 15 days ago • 1 min read오랜만에 잔디밭을 걸었다.오랜만에 잔디밭을 걸었다. 비가 오니 아무도 없다. 드넓은 잔디광장에서 혼자 걸으니 좋았다.anfcjfja in # atomy • 17 days ago • 1 min read비가 내린다.지금 시간 11시가 조금 넘었다. 9시가 되기 전에 나가 걷기 시작했다. 조금 더 걷고 들어 오려했는데 빗줄기가 굵어진다. 그래서 들어왔다.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 저물어 갔다.anfcjfja in # atomy • 17 days ago • 1 min read모기가 극성이다.요즘 모기가 극성이다. 운동장에는 모기가 없어 좋다고 했는데 아니다. 저녁에 나가 걸으면 매일 물려 들어온다. 내가 더 맛있게 생겼나 유독 내게는 더 덤빈다. 긴팔을 입고 나가야 할거 같다.anfcjfja in # atomy • 19 days ago • 1 min read또 하루가 간다.하루하루 잘 간다. 너무 빠르게 간다. 오늘도 구름 속을 들락 거리는 달을 보며 걸었다. 동쪽 하늘 위에서 달은 구름 속을 드나들고 있었다.anfcjfja in # atomy • 19 days ago • 1 min read초대에 응하지 못한 날백중 날 하필 이날 초대에 응하지 못했다. 많이 피곤했나 보다. 운동장에서 걷고 들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