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fcjfja in # steem • 20 hours ago • 1 min read흐린 날씨 덕분에 덥지 않아 좋았다.걷기에 좋았다. 흐린 날씨 덕분에... 봄날의 오후 발걸음은 경쾌하고 편안했다. 이런 봄날도 괜찮았다.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나쁜 자식들배 떼지가 불러 미쳐 돌아가는 놈들 사회악을 넘어 국가 산업의 악이다.anfcjfja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꾸준한 실천집착이 적이다. 운명은 고정된 것이 아니다. 내면의 나침반 고민이 에너지 거 될 수 있도록...anfcjfja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산으로 다니다 보니...오늘은 산으로 다녔다. 물론 동네 근처 야산으로 다녔다. 그래도 산은 산이다. 수목이 많이 우거 졌으니 큰 산이나 야산이나 다를 바 없다. 산나물 두릅을 몇 개 땄다. 내일은 봉지를 준비해서 가야지, 장갑하고 오늘 봐둔 게 있으니까 누군가 오늘 따가지 않았으면 내일은 두릅나물 먹는다. ㅎㅎㅎanfcjfja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여기 저기 안 다닌 곳 없이...여기저기 안 다닌 곳 없이 다녔다. 특히 서울 거리를....anfcjfja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정신 차리자...피곤하다고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정신이 없다. 이도 솟고 입술도 부르 트고 많이 힘든다 보다. 그래도 희망으로...anfcjfja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건강을 위하여...고구마가 나쁘다고 특히 군 고구마가 신장에 독이라고 고구마 말랭이는 더욱 나쁘다고 뭔 이야기인지...anfcjfja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4월은...4월은 행복이고 희망이어야 한다.anfcjfja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뒤늦은 꽃샘추위기운도 안 나고 기분도 그렇고 날씨도 거시기하다. 그러나 오늘 이송자를 만났다. 무거운 짐을 확실하게 이송시켜줄 거 같은 사람이다. 어쩌면 새로운 인연이 얽힌 인연 풀어 줄지도 모른다는 기대가 된다, 잘 되면 좋겠다.anfcjfja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멀리 다녀 왔다.멀리 다녀왔다. 꿈결 속에 다닌 듯 그렇게 다녀왔다. 어쩔 수 없이 세월 속에 숙성된다고 우기는 무리 들과...anfcjfja in # steem • 12 days ago • 1 min read가락 근린공원도 걸었다.4월의 또 하루가 지난다. 친구 어머니가 소천하시어 경찰 병원 장례식장을 다녀왔다. 발인 시간과 맞물려 근처에 있는 가락 근린공원을 구경 삼아 걸었다. 좋았다. 시내 한가운데 있는 공원치고는 오르내리는 산이라 더 좋았다. 나무도 무성하고 좋았다.anfcjfja in # steem • 13 days ago • 1 min read힘들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힘들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이러면 안 되는데... ㅎㅎㅎ 즐겁다 즐거워...anfcjfja in # steem • 14 days ago • 1 min read떠나 보면 알까?떠나 보면 알까? 집 떠나면 개고생이라는데... 그래고 가고 싶다. 어디론가...anfcjfja in # steem • 16 days ago • 1 min read덥다, 더워...아침은 싸늘하고 한낮은 여름 날씨다. 오늘 아침 6도 낮기온 26도 20도 차이다. 내일도 마찬가지다. 아침 9도 낮기온 27도이다. 이러니 적을 하기가 쉽지 않다. 아침은 외투를 입고 한낮 오후에는 반팔 입고 그래야 될 거 같다.anfcjfja in # steem • 17 days ago • 1 min read꽃구경 하며 걸었다.꽃구경의 절정이 오늘이 아닐까 싶다. 다음 주면 이미 질 테니까anfcjfja in # steem • 18 days ago • 1 min read봄 바람 났다.온종일 나다니다 들어와 피곤 하다며 골아 떨어지고 보니...anfcjfja in # steem • 19 days ago • 1 min read날은 흐리고 바람도 불었다.날은 잔뜩 흐렸고 바람도 제법 불었다. 이모시기의 별장까지 걸어갔다. 날씨가 흐렸어도 풍광은 참 멋졌다. 그곳에 자주 갈 거 같다.anfcjfja in # steem • 20 days ago • 1 min read비를 맞으며 걸어 그런가 피곤하다.아침에 안 걸었다. 이유가 거시기하다. 그런데 저녁에 한꺼번에 두 시간을 걸으니 힘들다. 비가 내리는 걸어 그런가 더 그렇다. 얼른 이불 나라로 가자. ㅎㅎㅎanfcjfja in # steem • 21 days ago • 1 min read춥다, 추워...날이 어제오늘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는 춥다. 꽃샘추위 정말 지겹게 한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니 꽃이 얼마나 추울까 나는 겨울 두꺼운 옷을 다시 꺼내 입고 나가 걸었다.anfcjfja in # steem • 22 days ago • 1 min read피곤이 몰려 왔다.피곤이 몰려왔다. 아! 피곤하다 빨리 자러 가자 그게 지금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