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anfcjfja in # steem • 19 minutes ago • 1 min read마냥 머물고 싶은 곳마냥 머물고 싶은 곳이다. 고결한 숨결이 간직 보존 되고 있는 곳이다. 다시 와보고 싶은 곳이 될거 같다.anfcjfja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그냥 날이 바뀌었네어쩌다 보니 날이 바뀌었다. 이럴 수도 있네...anfcjfja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운동장에서 걸었다.오후에 나가 걸었다. 밤에 비가 온다고 해서... 온종일 흐리고 시원했는데 오히려 저녁때 해가 나오고 더웠다.anfcjfja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시원해서 좋기는 한데...밤늦게 나가서 걸으니 시원해서 좋다. 그런데 피곤해서 그런가 걷는 게 힘들다고 느낄 때가 있다. 걷는 것도 힘이 들기는 하나...anfcjfja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시원하다.밤거리가 시원하다. 세 시간쯤 즐기다 들어왔다. 하늘의 별도 보고 개구리 공연도 듣고...anfcjfja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오후에 제법 많은 비가 내렸다.비 오기 전 서둘러 끝낸 아침 제초 힘은 들었어도 좋다. 오후에 쏟아진 고마운 단비 초록빛 밭작물이 기뻐 춤춘다 저녁이면 어김없이 찾는 운동장 걸을 수 있어 감사한 오늘 나는 묵묵히 걷고 걷는다. 오늘도 좋은 날anfcjfja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여의도 숲길을 걸었다.여의도에 이런 숲이 있다니... 뽕나무도 엄청 많다. 오디도 따먹는 추억을 만들었다. 참 좋은 시간이 되었다. 조의금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전달했다. 옥수수 이야기에는 답을 못 주었다.anfcjfja in # steem • 11 days ago • 1 min read오늘 여러곳을 걸었다.오늘 여러 곳을 걸었다. 망우산도 걸었고 동네 운동장도 걸었고 개구리 공연장도 갔다 왔다. 내일은 여의도를 가서 한강변을 걸을 거 같다.anfcjfja in # steem • 12 days ago • 1 min read걸으러 나가야 하나...나가기 싫다. 그냥 쉬고 싶다. 예초기 작업이 힘들었나 보다. 그래도 나가야지 또 알아 혹시 좋은 일이 생길지도...anfcjfja in # steem • 13 days ago • 2 min read눈물이 난다.늦은 밤 시원하게 걷는다. 낮과 다르게 정말 시원하다. 하므로 맑다. 아니 밝다. 뭔 놈의 밤하늘이 이리 밝지 싶어 하늘을 바라보니 동산 위에 소원이라도 빌라는 듯 둥근달이 떠오른다. 오늘이 보름인가 싶어 확인하니 사월 보름이다. 그래서 달이 저리 크고 환하구나 달을 보고 있으려니 설움이 복받쳐온다.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난다. 사나이 아닌가 보다 인생 참 알 수 없는 것이다. 소원이라도 빌어볼까 그런데 뭘 빌지... 세상에 아픈 이 없게 해 달라 할까... 아~ 정말 인생 모르겠다. 그래, 그냥 아무 생각 말고 걷자. 오늘을 감사하며...anfcjfja in # steem • 14 days ago • 1 min read그리움이 울컥 올라와서...흙내음 가득했던 그 시절 투박하지만 정겨운 고무신 신고 삐뚤빼뚤 걸어도 마냥 행복했던 그 순박한 시절이 그리워진다. 걸음 잠시 멈추고 그 시절로 돌아가 마음의 쉼표를 찍는다. 오늘도 열심히 걸었다.anfcjfja in # steem • 15 days ago • 1 min read황금신을 신고 싶다.황금신을 신고 싶다. 걸음마다 금발자국이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황금박뒤가 아닌 황금신발 신고 걷고 싶다. 오늘 많이 피곤했다. 걷는 게 더 재미있어야 하는데...anfcjfja in # steem • 16 days ago • 1 min read고무신 하나 살까...노란 고무신 하나 사고 싶다. 그래서 알아보니 이곳에서 판다. 참 오늘은 정말 힘들게 걸었다. 그냥 집에 올걸... ㅎㅎㅎ 그래도 걸었다. 힘들었어도 만족 ㅎㅎanfcjfja in # steem • 17 days ago • 1 min read야속한 님아가 아니라...야속한 님이 아니라 야속한 거시기다. 이젠 서운한 것도 없다. 그걸 위해 걷는 것도 아니고 덤 안 챙기면 어디 덧나는 것도 아니고... ㅎㅎㅎanfcjfja in # steem • 18 days ago • 1 min read비가 살짝 내리는 밤 거리를 걸었다.비가 내리는 밤거리를 걸었다. 개구 공연장도 가고 맨발 걷는 황톳길도 걸었다. 2시간쯤 걷고 들어 왔다. 좋았다.anfcjfja in # steem • 19 days ago • 1 min read밤중에 걷기는 정말 좋다.오늘은 이만 보 정도 걸은 거 같다. 낮에도 한참 걸었고 저녁에 나가서도 세 시간은 족히 걷고 들어 왔다. 밤중에 걷기는 정말 좋다.anfcjfja in # steem • 20 days ago • 1 min read박수를 쳐 주었다.쳤다. 오늘도 밤기 깊도록 공연이 펼쳐지는 곳에 갔다. 아주 열기가 대단했다. 박수를 쳐 주었다. 감사한 마음까지 담아서...anfcjfja in # steem • 21 days ago • 1 min read박수를 쳐주자밤이 깊었다. 그런데도 지지치도 않고 쉬지도 않고 노래를 한다. 이렇게 공연을 해도 박수를 쳐주는 이 없다. 그래서 나라도... 열심히 박수를 쳐 주고 있다. 이제 들어가야겠다. 하늘에는 반달이다.anfcjfja in # steem • 22 days ago • 1 min read오늘은 이제 걸으러 나간다.오늘은 이제 걸으러 나간다. 두 시간 걷고 올 생각이다. 그런데 혹시 또 어제처럼 포스팅 안될지도 모르니 미리 하고 나가려 한다. 그나저나 스타벅스 정말 나쁘다.anfcjfja in # steem • 23 days ago • 1 min read오늘은 저녁에 나가 걸었다.오늘은 만사 미루고 좋은 일 했다. 어제에 과로로 많이 피곤한 하루였다. 그래도 나가 걸었다. 두 시간 반정도 걸은 거 같다. 어제 비로 보에 물이 넘쳐 멀리 큰 다리로 돌았다. 걸으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