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dorian-lee in # kr • 2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38오늘의 Having 일기 #638 No. 638 2026. 10. 29 (목)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9월 4일에 촬영한 풍경 사진 I feel 이날에도 날씨가 매우 좋았다. 아직 9월초였지만, 벌써 가을 하늘을 볼 수 있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멀리 여행을 가지 않아도 소풍을 나간 듯한 기분이었다. 회사 앞에 이렇게 좋은 공원이 있어서 이렇게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감사한 마음으로 짧은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BLURT에서 추가 글 최근의 하늘은 그 때 같지 않다. 비가 내리기도 했고, 가을의 정점을 지났기…dorian-lee in # kr • 2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37오늘의 Having 일기 #637 No. 637 2026. 10. 28 (수)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9월 2일에 촬영한 풍경 사진 I feel 9월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이다.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하늘도 여름에서 가을로 바뀐다. 벌써부터 가을 하늘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여름 동안 더위로 힘들었는데, 이에 대한 보상을 받는 거 같아 기분이 좋았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며 산책을 했다. BLURT에서 추가 글 이제 11월이다. 9~10월 같은 가을 하늘을 보기는 어려울 듯. 이제는 남아있는 단풍과 낙엽을 즐길…dorian-lee in # kr • 3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36오늘의 Having 일기 #636 No. 636 2026. 10. 26 (월)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9월 2일에 촬영한 풍경 사진 I feel 한여름에도 회사 근처에서 수련을 보았다. 오랜만에 지나가는 길에 하얀 그리고 분홍색의 수련들을 다시 보았다. 다시 보니 역시 아름다운 꽃들이다. 잠시 머물며 이들을 감상했다. 여름에는 봄보다 볼 수 있는 꽃이 적다. 그래서 수련이 귀하게 느껴졌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꽃을 보며 즐거웠다. 짧은 행복에 감사했다. BLURT에서 추가 글 가을이 되자 수련도 더 이상 피지 않는다. 이제 볼 수 있는 꽃은…dorian-lee in # kr • 5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35오늘의 Having 일기 #635 No. 635 2026. 10. 25 (일)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고가에 팔았던 STIK 토큰 I feel 스타이카(STIK) 토큰. 가자고 앱에서 걸음 보상으로 TIK 토큰을 받았고, 이를 STIK으로 변환할 수 있었으며, 이를 고팍스 거래소에서 팔 수 있었다. 그 가자고 앱이 지금은 더 이상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로그인을 해봤지만, 홈 화면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종료한다는 공지 없이 조용히 마무리가 된 것 같다. 보유 중인 STIK을 팔기로 결정했던 때, 그것의 시세는 약 6천원이었다. 그 때가 사실상 가장…dorian-lee in # kr • 7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34오늘의 Having 일기 #634 No. 634 2026. 10. 24 (토)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8월 31일에 촬영한 풍경 사진 I feel 지하철역에서 나가던 길이었다. 영상 광고에서 BTS의 지민이 보였다. 예전에도 봤던 거 같은데, 이번에 유심히 다시 보았다. BTS의 전체 멤버들이 보이는 건 아니고, 지민만 보인다. 개인이 광고를 올릴 거 같지는 않다. 아마도 팬클럽에서 올린 광고가 아닌가 싶다. 이 포스트를 작성하는 현재에도 이 광고는 계속 유지되고 있다. 광고비가 비싼데 두달 또는 그 이상 지속되고 있음에 놀란다. 팬클럽의…dorian-lee in # kr • 8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33오늘의 Having 일기 #633 No. 633 2026. 10. 21 (수)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8월 25일에 촬영한 풍경 사진 I feel 점심 산책하면서 하늘을 보았다. 푸른 하늘 뿐만 아니라 하얀 구름과 먹구름도 같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거기에 빨간 조형물까지... 이상적인 조합을 이루고 있던 풍경이었다. 사진을 한장만 찍은 게 아쉬울 정도... 8~9월에는 다채로운 하늘을 볼 수 있어 너무 좋다. 이날도 만족스러운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즐거우며 감사했다. BLURT에서 추가 글 앞으로 아침 출근 시간은 운동하는 시간으로 써야겠다.…dorian-lee in # kr • 9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32오늘의 Having 일기 #632 No. 632 2026. 10. 20 (화)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8월 21일에 가족과 함께 한 점심 I feel 퇴근하고 집으로 가면서 보았던 저녁 하늘이었다. 구름이 많았지만, 그 틈새로 살짝 보이는 붉은 하늘이 명장면이었다. 여름 하늘의 모양은 다채롭다. 그런 하늘을 매일 볼 수 있어 즐겁다. 이 또한 소소한 행복이자 감사함이다. BLURT에서 추가 글 다음달까지 바쁘게 지낼 예정이다.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초반에 미리 진도를 빼는 게 좋을 것이다. 또 한번의 고비가 왔지만, 인생은 고비의 연속이다.…dorian-lee in # kr • 9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31오늘의 Having 일기 #631 No. 631 2026. 10. 19 (월)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8월 18일에 가족과 함께 한 점심 I feel 이날 사정이 있어서 연차를 사용했고, 점심 시간에는 마누라와 같이 곰탕을 먹었다. 예전부터 봐왔던 맛집이었고, 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날 생각을 드디어 현실로 이루었다. 당시 좋은 일이 있었던 건 아니었지만, 마누라와 같이 점심을 먹으며 어려운 일을 극복하고자 했다. 곰탕 덕분에 나는 힘을 낼 수 있었다. 힘들 때 먹는 맛있는 밥에 감사했다. BLURT에서 추가 글 인생 살면서 먹는…dorian-lee in # kr • 12 days ago • 2 min read[빅워크] 스팀잇 크루 중간 현황안녕하세요. 스팀잇 크루 중간 현황은 오랜만에 올리는 거 같네요. 몇번 쉬었지만, 이번주부터 재개합니다. 빅워크 앱에서 스팀잇 크루의 중간 현황을 확인해봅니다. 저는 2위를 기록 중이구요. 1위는 아웃룩님이 67,889 걸음을 기록 중입니다. 늘 1~2위를 차지하시던 파치아모 님은 이번 주에 3위를 기록 중입니다. 최종 순위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죠. 주말에 파치아모님이 몰아서 운동을 하실지도 모르니까요. 전 역전 당하지 않게 미리미리 충분히 걷도록 하겠습니다. BLURT 추가 글 금, 토, 일요일. 하루에 만보만 기부해도 주간 목표 달성에 가까워집니다. 잊지 않고 버튼을 눌러야…dorian-lee in # kr • 13 days ago • 1 min read[빅워크] 지난 주 기부 걸음 수지난 주 기부 걸음 수를 체크해 봅니다. 59,074입니다. 지난 주의 69,113보다 더 저조한 기록을 남기고 말았네요. 이전에는 걸음 수 자체는 충분했지만, 기부 걸음 수가 부족한 것이었는데요. 지난 주에는 걸음 수도 저조했습니다. 다행히 이번 주 중간 기록은 나쁘지 않습니다. 이번 주에는 목표 걸음 10만을 달성하고 싶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BLURT에서 추가 글 1주일에 10만 걸음 기부.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그래도 도전은 포기하지 않아요. 이번 주도 도전! Layout provided by Steemit Enhancer hommage by ayogomdorian-lee in # kr • 14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30오늘의 Having 일기 #630 No. 630 2026. 10. 18 (일)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8월 13일에 촬영한 풍경 사진 I feel 이날 일찍 퇴근하고 저녁에 집에 도착했다. 마누라와 고기를 먹기 위해 바로 외출했다. 고기집으로 가는 길에 여전히 밝고 푸른 하늘을 보았다. 하얀 구름이 뒤섞이며 멋진 장면이 펼쳐져 있었다. 고기도 좋지만, 맑은 하늘이 분위기를 더 좋게 해주고 있었다. 혼자가 아닌 마누라와 함께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에 감사하며 그 날 밤도 좋은 시간이었다. BLURT에서 추가 글 가을도…dorian-lee in # kr • 15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29오늘의 Having 일기 #629 No. 629 2026. 10. 17 (토)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8월 12일에 촬영한 풍경 사진 I feel 이 날의 점심 시간에도 도림천으로 산책 나갔다. 전날에 이어 여전히 날씨가 좋았다. 차이점이라면 전날에 비해 구름이 없는 점. 하늘의 푸른 색이 짙어 미세먼지가 적었다. 덥지만 구름낀 것보다 훨씬 좋다. 장마철이 지난지 얼마 되지 않아 되돌아온 푸른 하늘이 너무 좋았다.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산책을 계속 했다. BLURT에서 추가 글 벌써 화요일이다. 업무 일정에 차질이 없는지…dorian-lee in # kr • 16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28오늘의 Having 일기 #628 No. 628 2026. 10. 14 (수)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8월 11일에 촬영한 풍경 사진 I feel 이날은 일찍 퇴근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2호선 열차를 타고 당산철교를 건너면서 저녁 노을을 보았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멋진 장면이었다. 양화대교에서 노을을 본 적도 있었다. 다리 한가운데에서 여유롭게 강과 하늘을 보았던 그 때가 참 좋았다. 날씨가 좋고 의지만 있다면, 언제든 다시 갈 수 있다. 조만간 그곳을 다시 찾아가야지. 아름다운 붉은 하늘을 볼 수 있어 감사했다. BLURT에서…dorian-lee in # kr • 16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27오늘의 Having 일기 #627 No. 627 2026. 10. 13 (화)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8월 11일에 촬영한 풍경 사진 I feel 오후에는 사무실에서 잠시 창 밖을 보았다. 높은 곳에서 스카이뷰를 보는 것이 좋았다. 일을 하면서 올라갔던 긴장도를 낮추기는 참 좋았다. 나이가 들면서 긴장 뿐만 아니라 이완 또한 중요함을 느끼고 있다. 창밖으로 하늘을 보는 것은 긴장을 풀기 좋은 행동이다. 이렇게 잠깐 시간을 낼 수 있어서 좋았다. BLURT에서 추가 글 주말에 쉬고 있었지만, 오늘은 평소보다 피곤했다. 오후에 낮잠…dorian-lee in # kr • 17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26오늘의 Having 일기 #626 No. 626 2026. 10. 10 (토)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8월 11일에 촬영한 풍경 사진 I feel 문래근린공원에 방문 후, 다음 행선지는 창작촌이었다. 이곳도 요즘 핫한 지역 중 하나. 저녁에 들르면 나름 활기가 있는 곳이다. 가끔은 퇴근하고 이곳을 걸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리기도 한다. 언젠가 친한 사람들과 이곳에서 식사를 하고 하는 상상을 해본다.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고 하는 말이 있었나? 지금은 현업에 집중이 최선이니 천천히 생각하자. 산책으로도 즐겁고 감사한 요즘이다.…dorian-lee in # kr • 19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25오늘의 Having 일기 #625 No. 625 2026. 10. 09 (금)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8월 11일에 촬영한 풍경 사진 I feel 점심을 먹고 나서 문래근린공원에서 산책 중이었다. 이곳에도 나무들이 많이 있었고, 나뭇잎들 사이로 보이는 푸른 하늘 또한 인상적이었다. 아름다운 날씨 덕분에 주변에 보이는 모든 것들 또한 멋져 보였다. 자연이 만들어 주는 멋진 풍경이었다. 감사한 마음으로 주변을 보며 가벼운 마음으로 걸어다녔다. BLURT에서 추가 글 저 푸른 하늘과 푸른 잎들을 다시 보고 싶다. 전자는 언제든 다시 볼 수…dorian-lee in # kr • 20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24오늘의 Having 일기 #624 No. 624 2026. 10. 08 (목)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8월 11일에 촬영한 풍경 사진 I feel 날씨는 더웠지만, 하늘은 매우 맑았다. 지하철을 타고 옆동네로 가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하기로 했다. 멋진 하늘 아래의 공원에서 덥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시간은 짧았지만, 소풍 오는 기분을 낼 수 있었다. 사진으로 다시 보니 정말 좋다.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어서 감사했다. BLURT에서 추가 글 오늘은 날씨가 좋지 않다. 비가 내리고 있다. 업무에 충실하라는 신호인 거…dorian-lee in # kr • 21 days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623오늘의 Having 일기 #623 No. 623 2026. 10. 05 (월)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8월 10일에 촬영한 풍경 사진 I feel 출근길이었다. 지하철 환승을 하려는데 역의 창밖 하늘이 너무 멋져 보였다. 빨리 이동해야 했지만, 잠깐이라도 보고 싶었다. 하늘 사진 그리고 역 사진 한장씩 찍고 환승역으로 이동했다. 이 또한 일상에서 누리는 소소한 행복이 아닌지... 덕분에 출근길이 즐거웠다. 이 또한 감사한 마음으로... BLURT에서 추가 글 거의 1주일만에 글을 다시 작성한다. 며칠 동안 잊고 있었다. 왜 이리도 정신이…dorian-lee in # kr • 27 days ago • 2 min read[빅워크] 지난 주 기부 걸음 수지난 주 기부 걸음 수를 체크해 봅니다. 69,113이네요. 평균적으로 7~8만 사이를 기록하곤 했는데, 지난 주에는 그것보다 더 적었습니다. 특히 화요일과 수요일의 기부 걸음 수가 더 저조하네요. 그날 제가 뭐에 홀린 것 같습니다. 어떤 날에는...dorian-lee in # kr • 1 mo. ago • 2 min read[빅워크] 지난 주 기부 걸음 수지난 주의 기부 걸음 수를 확인해봅니다. 60,691 걸음이었네요. 기대보다 낮은 결과였습니다. 추석 연휴라 가족 일정이 있었구요. 주말에 해야 할 일이 있었다는 점. 기부 버튼 누르기도 깜빡한 점. 이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어요. 같은 실수는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