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Unmoderated tag#krHotpowerego in # blurt • 2 hr. ago • 2 min read[블러트 #2089] 벽돌책 도전! 칼 세이건 코스모스지난달 @happycoachmate 님의 벽돌책 읽기 도전(?)을 보면서 매주 같은 시간에 시간을 내기는 어려워서 함께 하기는 신청을 못했지만 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이어서 혼자라도 도전해 보자라는 생각에 도서관을 찾았습니다. 서귀포의 3군데 도서관을 찾았는데 모두 대출중이었습니다. ㅠ 그래서 대출예약을 해놨었는데 가장 빨리 반납되는 날이 5월 23일 이었습니다. 일찍 반납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 뒤로도 3번인가 도서관을 더 갔었습니다. 반납이 안되었더라구요. 그러다 지난 목요일에 반납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ㅎ 금요일은 도서관이 휴일이었고, 어제 주말이지만 퇴근하면서 도서관을 들렀는데 주말엔 자료실이…hansangyou in # blurt • 5 hr. ago • 1 min read쫄딱---이 상 국--- 이웃이 새로 왔다 능소화 뚝뚝 떨어지는 유월, 이삿짐 차가 순식간에 그들을 부려놓고 골목을 빠져나갔다 짐 부리는 사람들 이야기로는 서울에서 왔단다 이웃 사람들보다는 비어 있던 집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았는데 예닐곱 살쯤 계집아이에게 아빠는 뭐하시냐니까 우리 아빠가 쫄딱 망해서 이사 왔단다 그러자 골목이 갑자기 넉넉해지며 그 집이 무슨 친척집처럼 보이기 시작했는데 아, 누군가 쫄딱 망한 게 이렇게 반갑고 당당할 줄이야parkname in # kr • 6 hr. ago • 2 min read[대중교통 50% 환급] 6.52km 오운완 (목표 5km)퇴근길 오전 8시 45분. 지금 대중교통을 타면 20% 환급, 9시부터 10시 사이에 타면 50% 환급. 게이트 앞에서 멍하니 기다릴까 하다가, 그냥 걸었습니다. 기다림도 길 위에 올려놓으면 시간 낭비가 아니라 오운완이 되네요. 9시 55분까지 걷고, 57분경 대중교통 탑승. 오늘은 걷기도 챙기고, 환급도 챙긴 날입니다. 가끔은 아끼려다 더 얻습니다. 돈을 아끼려 걷기 시작했는데, 몸과 기분까지 덤으로 받았습니다. “시간은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길고, 걷는 사람에게는 풍경이 됩니다.” 오늘 아침, 오운완과 환급 두 마리 토끼 제대로 잡았습니다.…jsup in # jsup • 13 hr. ago • 1 min read@jsup 서비스 현황 - 2026. 6.142026년 06월 14일 현재 @jsup 서비스 현황입니다. 임대한 계정은 총 55개이며, 현재 @jsup의 블러트파워는 9677029bp입니다. jsup 업보팅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jsup 업보팅 서비스를 활용한 일종의 오토보팅(auto-voting) jsblurt 프로젝트 - 블러트 블럭체인 탐색기 (텔레그램 챗봇)kyju in # kr • 11 hr. ago • 1 min read명언하나 사진한장남을 아는 사람은 지혜롭고, 나를 아는 사람은 명철하다. 남을 이기는 사람은 힘이 있는 것이고, 나를 이기는 사람은 강한 것이다. – 노자 – kr krsuccess photography famous-saying lifeparkname in # kr • 15 hr. ago • 1 min read요즘 내 발을 가장 편안하게 해주는 고마운 친구요즘은 그저 발 편하고 가벼운 게 최고네요. 살로몬에서 나온 신발인데, 메쉬 소재라 바람도 잘 통하고 발을 감싸주는 쿠션감이 참 좋습니다. 색상도 은은한 그레이 빛이라 튀지 않고 고급스러워서 일상복이나 등산복 어디에나 참 잘 어울립니다. 모임 갈 때나 주말에 가볍게 걸을 때 자꾸 이것만 손이 가네요. 건강하게 걷는 즐거움을 주는 고마운 신발입니다. 양말없이 신어도 된다고 했지만, 적응하기가 쉽진 않네요.minbuja in # kr • 15 hr. ago • 1 min read떡볶이떡볶이 사주는 사람 = 좋은 사람.madpop in # kr • 15 hr. ago • 1 min read차돌짬뽕홍콩반점 차돌짬뽕 너무 맵당...jhj8595 in # kr • 15 hr. ago • 1 min read삼겹살두툼한 삼겹살에 소주 한 잔 생각나는 날. 잘 구워진 고기 한 점이면 하루 피로가 싹 풀려요!bluengel in # blurt • 18 hr. ago • 1 min read쇼룸jangin-jeongsin in # kr • 21 hr. ago • 1 min read초상권📸 당신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서울 결혼페스타가 담아갑니다.happypray1 in # kr • 20 hr. ago • 1 min read수업은 끝1학기가 끝나는 마지막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말고사 공부를 하지 못해서 걱정이였는데 생각보다 벼락치기로 잘 보았습니다. 다음주에는 마지막 사업계획서 발표가 남았네요 다음주에는 발표 연습을 해봐야 겠습니다.ellymin in # kr • 1 day ago • 1 min read공중부양^^완성된 아크릴화에 형부가 내 캐릭터를 넣어주심!!! 산책하는건줄 알았는데 자세히보니 물위에 떠 있는 모습이였다ㅋㅋㅋ Posted using SteemXluminaryhmo in # actifit • 20 hr. ago • 2 min readMy Actifit Report Card: June 13 202620260613 즐거운 토요일.. #오운완(20260613/2.39/2) 건강을 위하여 하루에 만보 이상 걷는 것을 목표를 세우고.. 그 결과를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stepn-kr 커뮤니티에서 스테픈과 다양한 M2E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Big Walk 를 통한 기부와 이벤트 [스팀잇 홍보음악] @jsquare 님의 [스팀잇의 꿈] 출처 : [스팀잇 홍보영상] @powerego님 [ECble] 이씨블 기능 소개 대방출 day by day in every way i'm getting better and better…powerego in # blurt • 1 day ago • 2 min read[블러트 #2088] 보목동항 동방파제 등대요즘 일주일에 세번은 보목마을까지 걸어갔다 옵니다. 오늘도 출근을 했지만, 어제는 그래도 금요일이라고 조금 더 걸어봤습니다. 항상 멀리 등대를 보고 돌왔었지만, 어제는 등대를 가까이가서 보고 싶었습니다. 멀리서 봐도 작아보이긴 했지만 이렇게 작을 줄은 몰랐습니다. ㅎ 보통 등대라고 하면 등대지기가 있어서 등대에 올라가서 빛을 비춘다든지 물론 밤에 상주하진 않겠지만 사람이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가까이 가서 보니 문이 있긴한데 사람이 들어가는 그런 문이 아니라 등대가 작동하게 하는 장치가 있는 문인 듯 합니다. 이 작은 등대가 얼마나 밝은 빛을 낼까…jsup in # jsup • 1 day ago • 2 min read개발자 계정의 jsup 지원 177200BP개발자 계정 @joviansummer에서 저자 보상이 적립되면 최대한 @jsup에 임대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추가로 임대량을 증가시켜서 현재 개발자 계정에서 지원하는 블러트파워는 177200BP입니다. 개발자 계정에서 임대한 블러트파워는 @jsup의 자체 블러트파워와 동일하게 간주되어 다른 임대자분들의 보상을 높이는데 사용됩니다. 개발자 계정의 지원은 꾸준히 계속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블러트 증인 노드를 운영중입니다. @joviansummer에 증인투표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jsup 업보팅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jsup 업보팅 서비스를 활용한 일종의…hansangyou in # blurt • 1 day ago • 1 min read망초꽃---전 진 옥--- 망초꽃 피는 유월에 논둑길 바람 따라 흔들리며 하얀 그리움이 피어난다 이름 없이 살아온 날들도 햇살 한 줌 품에 안고 꽃처럼 조용히 웃는다 떠난 계절의 발자국 위로 흰 씨앗 하나 날아오르며 새로운 여름을 열어간다parkname in # kr • 1 day ago • 2 min read[아프지 않길..] 7.84km 오운완 (목표 5km)아침 7시, 기온 17도. 선선한 줄 알고 나선 길인데 햇빛은 벌써 여름처럼 쨍쨍했습니다. 도심 산책로 한가운데, 접시꽃이 붉게 피어 있네요. 차가운 유리 건물 앞에서 저렇게 뜨겁게 피어나다니, 안 어울릴 것 같은 풍경이 오히려 더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문득 모 시인의 「접시꽃 당신」이 떠올랐습니다. 꽃은 그냥 피어 있었을 뿐인데, 저는 그 앞에서 누군가를 생각했습니다. 오늘 걸은 7.84km. 발은 길 위를 걸었지만 마음은 울 와이프님 곁에 잠시 머물렀습니다. 아프지 않길, 영원히.. 햇빛은 뜨거웠고, 접시꽃은 붉었고, 저는 그 앞에서 조용히 기도했습니다. 걷는다는 건 앞으로 가는…madpop in # kr • 1 day ago • 1 min read라떼아트마시기 아까운 비주얼 ☕️🤎jungjunghoon in # kr • 1 day ago • 2 min read광교요즘 날씨가 날씨인지라 아내와 길을 나섰는데요 그동안 오래 살았던 광교호수공원을 찾았습니다 거기서 회사에서 타온 밥으로 푸짐하게 식사를 하고 호수를 한바퀴를 돌고 전망대도 가보고 숲길도 가보고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막상 여기 살았을때는 이런 여유가 없었는데 말입니다 ㅋ 다음엔 그늘막이랑 돗자리랑 더 푸짐한 음식과 책과 배게까지 가져와야갰단 야무진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아내와의 이런 것들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한 순간인것 같습니다 있을때 잘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