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osj in # steem • 6 hr. ago • 1 min read의미 부여...의미부여를 하자. 의미 부여... ......?osj in # steem • 7 hr. ago • 1 min read장씨네 가족참 다정하다. 행복이 사랑이 가득한 게 보인다. 장씨네 가족...osj in # steem • 1 day ago • 1 min read고뇌의 계절11월이 왔습니다. 찬바람 불고 기온이 떨어지는 시기이니 늘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나름 최선을 다하나 아직 이렇다 이야기 할 그무엇이 없으니 미안할 뿐입니다. 이달에는 뭔가 해결책이 나오겠지 하는 기대로 11월을 시작합니다. 하루빨리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기를 갈망하며 줄입니다.osj in # steem • 1 day ago • 1 min read그냥...그냥 이렇게 찍고 싶었다. 새벽 시간 산을 타고 하늘로 오르는 안개구름 덕분에 더욱 신비스럽게 보이는 호명산 그리고 교회 십자가 믿음으로 쌓아 올리는 십자가 붉게 빛나고 산신령 하산하는지 신령한 시간에 안개구름 계속해서 피오 오른다.osj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가을비 부르는 봄가을비 부르는 봄 추적추적 내리는 가을비는 대지가 아니라 사내의 시린 가슴을 적신다. 계절은 지독한 가을인데 마음은 어느덧 아득한 봄비를 찾아 헤맨다. 떨어지는 건 차가운 빗방울인데 사내의 야윈 어깨 위로 그리움만 무겁게 쌓여간다.osj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가던 길 멈추고가던 길 멈추고 한참을 바라 본다. 더 예뻣을 시간들을...osj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어제 로또를 샀는데...어제 로또를 샀는데 무조건 1등 되면 좋겠다. 한 장은 거래처에 선물로 줬는데 그분이라도 1등에 당첨되면 좋겠다. ㅎㅎㅎosj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논쟁하지 마라설득하지 마라 논쟁하지 말라 설득한 거 같아도 얻은 것은 없고 논쟁에서 이겨도 이긴 게 아니다 져 주는 게 아니면 침묵하거나 피하는 게 상책이다.osj in # steem • 4 days ago • 2 min read따듯하게 입고 나서자날이 이젠 만만하지 않다. 두터운 옷이 불편해도 입어야 할때가 되었다. 그래서 나들이 길에 입고 나섰다. 밤에 걸을때 입던 옷 입고 나왔다. 그나저나 비온뒤라 추워질거 같다. 이젠 비오고 나면 기온이 뚝뚝떨어지고 바람불고 한다. 그게 10월 말부터 11월에 일이다. 허긴 옛날에는 시월 첫눈도 있었다. "• 1966년 10월 28일 • 1980년 10월 25일 • 1981년 10월 23일 — 근대 기상관측 이래 서울에서 가장 빨리 내린 첫눈 기록입니다. • 1997년 10월 29일 — 10월에 서울 공식 첫눈이 기록된 마지막 해입니다." 기록에 보니 서울에도 시월 첫눈이 몇번 있다.…osj in # steem • 4 days ago • 3 min read인연이라는 거창한 이름에 대하여인연이라는 거창한 이름에 대하여 우리는 늘 대단한 운명을 기다린다. 드라마 속 주인공들처럼 빗속에서 우연히 우산을 나눠 쓰거나, 수많은 인파 속에서 마법처럼 눈이 마주치는 순간만이 ‘인연’이라는 이름에 걸맞다고 믿는다. 그래서 내 곁을 스쳐 지나가는 평범한 사람들을,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을 ‘인연이 아니다’라며 쉽게 치부해 버리곤 한다. 하지만 가만히 주위를 둘러보면, 이 세상에 인연이 아닌 것은 단 하나도 없다. 지금 이 순간 내 콧구멍으로 쉼 없이 들락거리는 차가운 공기를 떠올려 본다. 지구 반대편의 누군가가 들이마셨을 수도 있고, 수백 년 전 어느 숲을 채웠을지도 모를 이 공기가 하필 지금, 이…osj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마음은 딴데 가있고...성유법: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내는 말(의성어, 의태어)을 사용해 비유하는 방법 (예: 펄펄 눈이 옵니다) 수업이 있는 날이다. 마음은 콩밭에 가있다. 콩밭이 한두 곳이 아니다 마치 진딧물 잔치를 버린 콩깍지 수두룩한 콩대 같다.osj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날이 추워졌다.날이 추워졌다. 일교차가 크다며 감기조심하라는 한마다 그냥 따듯해진다. 추위는 밖에서 오고 온기는 안에서 피어 난다. 군고구마 같은 따듯, 따끈함...osj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추운 날씨에도 잘 자라네날이 싸늘해졌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저 거대한 콘크리트 나무는 잘도 큰다. 이제 키는 다 컸는 거 같기는 하다.osj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모두 정이고 사랑이다.맛도 좋아 먹기도 좋아 설거지도 없어 그리고 그거 향수도 있어 정말 시골길 배달 가다 보면 도시락 싸들고 다닐 수고 없고 그때 이게 한몫했지 바쁜 때는 운전하며 때우기 좋은 한 끼 이름도 정 아주 편한 저녁에 흐뭇한 미소 띠는 사람 그래 모두 정이고 사랑이다.osj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그냥 가을이다어딜 가나 가을 그냥 가을이다. 몸도 마음도 가을이 되어가고 있다. 세월이란 게 참 묘하다. 세월이 약이겠지요라는 말 정말 그런 거 같다. 인생 마지막 처방 약이 세월 같다. 그 처방전 이미 받아 든 거 받아 든 그런 느낌이다.osj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은행 나들이은행이 멀어졌다. 그렇다고 은행 없이는 못 사는 게 현대인이다. 다만 은행 창구 갈 일이 많이 줄었다는 이야기다. 은행에 예금 잔뜩 쌓아놓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날이 언제 오려나...osj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비가 내린다.비 소식이 없다니 비가 내린다. 어제 부는 바람에 아무래도 비올라 했는데 오네... 예보를 보니 이 시간에 비소식이 있네 많이 올비는 아닌 듯하고... 이비 슬픔일까 기쁨일까osj in # steem • 9 days ago • 3 min read# 똑똑한 이들의 세상에서 착한 사람으로 살아가기똑똑한 이들의 세상에서 착한 사람으로 살아가기 어느 아침, 휴대폰 화면에 띄워진 달달한 아침인사 하나가 온종일 마음 주변을 맴돌았어. ‘뛰어난 사람보다 따뜻한 사람이 좋다’ 이 짤막한 문장은 바쁘게 앞만 보며 달리던 내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만들었지. 문득 내가 몸담고 있는 곳, 애터미의 공기가 이와 참 닮아있다는 생각이 스쳤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늘 똑똑하고 잘난 사람에게 먼저 스포트라이트를 비추잖아. 남들보다 한 걸음 앞서가는 능력, 상대를 압도하는 명석함이 성공의 절대적인 공식처럼 여겨지곤 해. 하지만 애터미가 보여주는 세상의 문법은 조금 달라. 이곳에서는 머리가 좋은 사람보다 마음이…osj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어디를 가나 우주인것을...어디를 가나 우주인 것을... 멀다 하면 멀고 늘 곁이라 생각하면 곁이다. 하늘에 구름 늘 구름이었나 어느 날에는 내 들숨 날숨이었다.osj in # steem • 10 days ago • 2 min read사람이 아닌 제품이 세계를 뚫었다박한길 회장이 이끄는 애터미의 글로벌 시장 확장 핵심 전략은 국가별 맞춤 계획보다 제품 자체의 경쟁력('절대품질 절대가격')을 앞세우는 제품 중심 경영입니다. 핵심 요약 • 제품 중심의 해외 개척: 국가를 먼저 정해 진입하기보다, 제품이 현지 소비자에게 먼저 인정받고 수요가 확인된 국가에 법인을 설립하며 시장을 넓혀왔습니다. • WFDSA 세계대회 개최: 동북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 제18회 WFDSA(세계직접판매연맹) 세계대회를 통해 글로벌 직접판매 산업의 현안을 다루었습니다. • 국내 기업의 글로벌 도약 기대: 박 회장은 최고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국내 우수 강소기업들이 이번 대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