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Unmoderated tag#steemitHotanfcjfja in # steem • 13 hr. ago • 1 min read이 동네 길을 걸었다전철을 타고 올라가 이 동네 길을 걸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아! 로또 명당도 있어 나도 샀다. 일등이 무려 10번 2등이 27번 와! 나도~~~wjs in # steem • 13 hr. ago • 1 min read2026/09/15스팀 탄생 3,767일일단 찍어 누루고 일어 서자 참는것도 너무 참으면 안된다.osj in # steem • 13 hr. ago • 1 min read우림 시장 골목에서여기 어디 우림시장 어느 허름 한 집 그곳에서 내다본 풍경 오늘 나의 흔적이 남은 곳이다.dodoim in # steem • 15 hr. ago • 1 min read선물태권도 선수들의 선물이다 고구마와 옥수수 (50봉지) 애터미제품 (50봉지) 포장해서 춘천에 가서 맥시코 친구들 운동하고 먹으라고 참을 가져 갔다 정성도 100점 애터미 제품도 100점 친구들 순수함도100점 꼭 기억하고 있다가 생각나면 전화하기osj in # steem • 15 hr. ago • 1 min read소박한 아니, 향수 깊은 점심점심이다. 오늘 점심 한주에 한번쯤 즐기는 점심 이안에 많은 이야기 청춘 이야기가 있다.we1 in # steem • 15 hr. ago • 1 min read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목표를 잡아야 한다. 어떤 목표...? 함께 성공하는 그런 목표, 하여, 오늘도 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로 간다.steemzzang in # steem • 15 hr. ago • 3 min read내가 죽는것과 남이 죽는것에 차이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은 자신이 죽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에 전쟁을 쉽게 결정한다. 만약 전쟁을 선포한 지도자, 아니 놈들이 먼저 소총을 들고 최전선호에 서야 한다면 아마도 이 세상에 일어날 전쟁은 단 하나도 없을 것이다. 국가적 이익, 영토 확장, 이념의 수호, 등등 거창한 명분을 내세우지만, 그 어떤 명분도 피어나지도 못한 젊은 생명들의 가치보다 무거울 수는 없다. 그러함에도 내 몰리는건 젊은이들이다. 이제 법을 바꿔야 한다. 전쟁이 나면 전쟁을 결정한자들이 앞장서고 그뒤를 이어 나이 많은 순서대로 전장으로 가야 한다. 미친소리 같지만 전쟁은 결국 죽지 않는 자들, 권력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zzan.atomy in # steem • 15 hr. ago • 2 min read어제 멕시코 태권도 선수단 응원 갔다 왔습니다.요즘 애터미 설악백조센터에서는 남미가 핫하다. 지난달에 멕시코를 필두로 하는 남미를 대표하는 태권도 원로 인사 5분이 다녀 갔다. 이번에는 멕시코 선수단 50명이 방한을 했다. 지난번 원로 분들은 우리 센터를 방문했다. 그러나 이번 선수단은 시간 내기가 용이치 않고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라 우리가 현장을 찾아갔다. 그곳이 어제 찾아간 춘천이다. 준비도 거창하게, 정말 푸짐하게 해 가지고 갔다. 오늘의 이 모습을 기록으로 남겨야겠기에 이미지를 올리려는데 잘 안 올라간다. 너무 고해상이라 안된다 해서 모니터에 띄운 화면을 다시 촬영해서 올리니 된다. 뭐…cjsdns in # steem • 1 day ago • 8 min read내 마음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내 마음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오늘 아침,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마음에 툭 떨어졌다. 어느 집, 어느 가정이나 깊숙하게 들여다보면 저마다의 사연과 아픔이 없는 곳이 없다고 했다. 겉보기에는 아무리 평온하고 문제없어 보여도, 자꾸자꾸 안을 들여다보면 저마다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가고 있다는 그 말이 참 일리가 있다. 생각해보면 세상에 문제없는 사람도, 문제없는 집단도 단 한 군데는 없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과학의 눈으로 보아도 묘하게 고개가 끄덕여진다. 가만히 멈춰 있는 것처럼 보이는 그 무엇도 깊이 파고 들어가 보면 결국 세포를 넘어 분자와 원자가 나오고, 그 안을 더 쪼개어 보면…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약에 취한다.일찍 들어와 잤다. 피곤해서...wjs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2026/09/14스팀 탄생 3,766일스팀 기운 내라! 헤모힘 먹고 안세영 선수처럼 되어라...!osj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그냥 바라만 봐도...그냥 바라만 봐도 좋다.we1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매도 벽을 다 씹어 삼키며 전 최고점까지 브레이크 없이 직진하기를... 오늘의 상승은 시작일 뿐이라는 생각으로 응원 한마디 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dodoim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벌초부모님 산소에 벌초를 했다. 장인 장모님 산소까지 벌초를 해주니 고맙다 살아 계실 때도 짜장면 통닭 잘 시켜드려 항상 엄마가 사위 자랑을 하셨는데 돌아가셔도 산소를 깨끗이 깎아드리니 얼마나 좋아하실까 생각하니 옆지기에게 고맙다wjs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2026/09/14스팀 탄생 3,766일스팀 기운 내라! 헤모힘 먹고 안세영 선수처럼 되어라...!cjsdns in # steem • 2 days ago • 5 min read치과 대기실에서...치과 대기실에서.../ 오늘 아침은 평소와 다른 동선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센터로 출근하자마자 주차장에 차를 대고, 곧장 건너편 축협 건물 2층에 새로 개원한 치과병원으로 향했다. 그동안은 익숙함과 막연한 신뢰감 때문에 멀리 서울 천호동까지 치과를 다녔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동네를 둘러보며 생각이 바뀌었다. 이제는 멀리 갈 것 없이 동네 치과로 정착해야겠구나, 하는 실용적인 결심이 선 것이다. 언제부터였을까. 이 작은 시골 동네에도 치과병원이 눈에 띄게 늘어나기 시작했다. 새로 건물이 생겼다 하면 어김없이 치과 간판이 먼저 자리를 잡았다. 문득 궁금한 마음에 대기실에 앉아 스마트폰을 켜고 인터넷…zzan.atomy in # steem • 2 days ago • 2 min read출동오전에 월요일에 진행되는 굿모닝 애터미 끝나기 무섭게 부산을 떤다. 춘천으로 응원을 간단다. 멕시코에서 온 선수단이라나... 준비한 게 대단하다. 말 그대로 본 그대로 바리바리다. 고구마, 옥수수 쪘고 헤모힘, 두유 양갱 그 외 비타민 영양제 등등을 준비했다. 1인 1포로 비닐팩에 포장까지 50개를 준비했다. 자그마치 막스로 네 박스다. 대단한 준비성이다. 원래는 김밥과 떡볶이도 준비하려 했는데 혹시 물갈아 먹고 탈날수 있어 그건 뺐다. 센터로 방문을 한 것도 아니고 야외로 들고나가야 하는 건데 아무래도 부담스러웠다. 일전에도 멕시코팀 방문 시 보니 음식을 잘못 먹어 탈이 났다며…steemzzang in # steem • 2 days ago • 3 min read별을 건너온 바람의 발자국별을 건너온 바람의 발자국 단단한 흙으로 몸을 빚고 흐르는 물로 피를 채우며 따스한 불로 온기를 품어 스치는 바람으로 숨을 쉬었네 우주의 귀한 조각들, 인연 따라 모여 잠시 한 인간이라는 나그네가 되었으니 언젠가는 간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예외 없이 그 길을 걷는다 누군가에게는 이미 가버린 어제 누군가에게는 마주해야 할 내일 돌이켜보면 백 년 전도, 천 년 전도 결국 흘러간 어제의 밤이었고 다가올 백 년 후도, 천 년 후도 결국 눈앞에 닿을 내일의 아침일 뿐 찰나의 삶을 부여받은 인간은 지수화풍 거대한 우주의 성품을 잠시 빌려 입고 영원이라는 시간의 징검다리…offgridlife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Steem Backed Dollar (SBD) up 80%Steem Backed dollar (SBD) is up 80% Steemit.com is looking good these days I wonder what’s going on ???anfcjfja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와불산이라 불러야 할 산산은 어느 방향에서 보는 거에 따라 형상이 다르다. 이 산, 뾰루봉 일명 화야산도 그렇다. 운동장에서 운동하며 보면 영락없이 부처님이 누워 계신 상이다. 이른 아침에 안개 피어오를 때는 더더욱이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막상 올라가 보면 능선이 칼날 같은 아주 악산이다. 그런데 이렇게 멀리서 보면 사시사철 언제나 부처님 상이고 특히 해 질 녘이나 이른 새벽에는 더욱 그렇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