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Unmoderated tag#writingHotbrownsocks in # portland • 6 hr. ago • 8 min readMark has Heat! - Day 94The past couple of days my hands have straight up been too cold to type by the time I get back to Mark the van. Yesterday being my day off, I was excited to go up for another hike to the snow and get some more summer snowboarding in. However, on Sunday night, after spending my evening trying to thaw my fingers with my breath and some expired…anfcjfja in # steem • 14 hr. ago • 1 min read이 동네 길을 걸었다전철을 타고 올라가 이 동네 길을 걸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아! 로또 명당도 있어 나도 샀다. 일등이 무려 10번 2등이 27번 와! 나도~~~limon88 modCommunity Manager 💫in Blurt Open Circle ⭕ • 14 hr. ago • 2 min readThe magical appearance of the city at nightWhen night falls after the hustle and bustle of the day, the world seems to take on a different form. I love enjoying the beauty of the night. It is at this time that you can actually talk to yourself and see the combination of nature and the city with new eyes. In the first picture, see how mysterious the scene is when the moon plays hide and…wjs in # steem • 15 hr. ago • 1 min read2026/09/15스팀 탄생 3,767일일단 찍어 누루고 일어 서자 참는것도 너무 참으면 안된다.osj in # steem • 15 hr. ago • 1 min read우림 시장 골목에서여기 어디 우림시장 어느 허름 한 집 그곳에서 내다본 풍경 오늘 나의 흔적이 남은 곳이다.dodoim in # steem • 17 hr. ago • 1 min read선물태권도 선수들의 선물이다 고구마와 옥수수 (50봉지) 애터미제품 (50봉지) 포장해서 춘천에 가서 맥시코 친구들 운동하고 먹으라고 참을 가져 갔다 정성도 100점 애터미 제품도 100점 친구들 순수함도100점 꼭 기억하고 있다가 생각나면 전화하기osj in # steem • 16 hr. ago • 1 min read소박한 아니, 향수 깊은 점심점심이다. 오늘 점심 한주에 한번쯤 즐기는 점심 이안에 많은 이야기 청춘 이야기가 있다.we1 in # steem • 16 hr. ago • 1 min read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목표를 잡아야 한다. 어떤 목표...? 함께 성공하는 그런 목표, 하여, 오늘도 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로 간다.steemzzang in # steem • 17 hr. ago • 3 min read내가 죽는것과 남이 죽는것에 차이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은 자신이 죽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에 전쟁을 쉽게 결정한다. 만약 전쟁을 선포한 지도자, 아니 놈들이 먼저 소총을 들고 최전선호에 서야 한다면 아마도 이 세상에 일어날 전쟁은 단 하나도 없을 것이다. 국가적 이익, 영토 확장, 이념의 수호, 등등 거창한 명분을 내세우지만, 그 어떤 명분도 피어나지도 못한 젊은 생명들의 가치보다 무거울 수는 없다. 그러함에도 내 몰리는건 젊은이들이다. 이제 법을 바꿔야 한다. 전쟁이 나면 전쟁을 결정한자들이 앞장서고 그뒤를 이어 나이 많은 순서대로 전장으로 가야 한다. 미친소리 같지만 전쟁은 결국 죽지 않는 자들, 권력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zzan.atomy in # steem • 16 hr. ago • 2 min read어제 멕시코 태권도 선수단 응원 갔다 왔습니다.요즘 애터미 설악백조센터에서는 남미가 핫하다. 지난달에 멕시코를 필두로 하는 남미를 대표하는 태권도 원로 인사 5분이 다녀 갔다. 이번에는 멕시코 선수단 50명이 방한을 했다. 지난번 원로 분들은 우리 센터를 방문했다. 그러나 이번 선수단은 시간 내기가 용이치 않고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라 우리가 현장을 찾아갔다. 그곳이 어제 찾아간 춘천이다. 준비도 거창하게, 정말 푸짐하게 해 가지고 갔다. 오늘의 이 모습을 기록으로 남겨야겠기에 이미지를 올리려는데 잘 안 올라간다. 너무 고해상이라 안된다 해서 모니터에 띄운 화면을 다시 촬영해서 올리니 된다. 뭐…cjsdns in # steem • 1 day ago • 8 min read내 마음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내 마음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오늘 아침,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마음에 툭 떨어졌다. 어느 집, 어느 가정이나 깊숙하게 들여다보면 저마다의 사연과 아픔이 없는 곳이 없다고 했다. 겉보기에는 아무리 평온하고 문제없어 보여도, 자꾸자꾸 안을 들여다보면 저마다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가고 있다는 그 말이 참 일리가 있다. 생각해보면 세상에 문제없는 사람도, 문제없는 집단도 단 한 군데는 없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과학의 눈으로 보아도 묘하게 고개가 끄덕여진다. 가만히 멈춰 있는 것처럼 보이는 그 무엇도 깊이 파고 들어가 보면 결국 세포를 넘어 분자와 원자가 나오고, 그 안을 더 쪼개어 보면…limon88 modCommunity Manager 💫in Blurt Open Circle ⭕ • 1 day ago • 3 min readRefreshment of the soul with a glass of cold sugarcane juice on a hot afternoon.Walking on the busy streets of the city in the intense heat is like a difficult test. When the scorching sun and high temperatures dry up our throats, we look for anything to bring a touch of life to our tired bodies. Artificial cold drinks may provide temporary relief, but they are nothing compared to the pure taste of nature. On such a…lamiyahaque in Blurt Open Circle ⭕ • 1 day ago • 3 min readThe best dinner arrangement.After a busy day, if dinner includes hot rice and a favorite fish curry, then the satisfaction is complete. And for fish-loving Bengalis, the taste of rui fish is always different. Tonight, I cooked such a tempting dish in Henshel, a thin broth of rui fish with tomatoes and new potatoes. Believe me, the taste was so wonderful at the end of…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약에 취한다.일찍 들어와 잤다. 피곤해서...wjs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2026/09/14스팀 탄생 3,766일스팀 기운 내라! 헤모힘 먹고 안세영 선수처럼 되어라...!osj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그냥 바라만 봐도...그냥 바라만 봐도 좋다.we1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매도 벽을 다 씹어 삼키며 전 최고점까지 브레이크 없이 직진하기를... 오늘의 상승은 시작일 뿐이라는 생각으로 응원 한마디 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dodoim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벌초부모님 산소에 벌초를 했다. 장인 장모님 산소까지 벌초를 해주니 고맙다 살아 계실 때도 짜장면 통닭 잘 시켜드려 항상 엄마가 사위 자랑을 하셨는데 돌아가셔도 산소를 깨끗이 깎아드리니 얼마나 좋아하실까 생각하니 옆지기에게 고맙다wjs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2026/09/14스팀 탄생 3,766일스팀 기운 내라! 헤모힘 먹고 안세영 선수처럼 되어라...!cjsdns in # steem • 2 days ago • 5 min read치과 대기실에서...치과 대기실에서.../ 오늘 아침은 평소와 다른 동선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센터로 출근하자마자 주차장에 차를 대고, 곧장 건너편 축협 건물 2층에 새로 개원한 치과병원으로 향했다. 그동안은 익숙함과 막연한 신뢰감 때문에 멀리 서울 천호동까지 치과를 다녔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동네를 둘러보며 생각이 바뀌었다. 이제는 멀리 갈 것 없이 동네 치과로 정착해야겠구나, 하는 실용적인 결심이 선 것이다. 언제부터였을까. 이 작은 시골 동네에도 치과병원이 눈에 띄게 늘어나기 시작했다. 새로 건물이 생겼다 하면 어김없이 치과 간판이 먼저 자리를 잡았다. 문득 궁금한 마음에 대기실에 앉아 스마트폰을 켜고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