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myUnmoderated tag#atomyHotanfcjfja in # atomy • 6 hr. ago • 1 min read또 하루가 간다.하루하루 잘 간다. 너무 빠르게 간다. 오늘도 구름 속을 들락 거리는 달을 보며 걸었다. 동쪽 하늘 위에서 달은 구름 속을 드나들고 있었다.osj in # atomy • 6 hr. ago • 1 min read질 될 겁니다.질 될 겁니다. 잘 되겠지... 애터미로 설계하는 노후대책 잘 되겠지...tiamo1 in # blurt • 6 hr. ago • 1 min read멀어진 전화현대인에게 전화기는 거의 일심동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전화를 걸고 받는 기능외에 세상과 소통하는 창이며 그 안에 또 하나의 세상이 있다. 그러나 전화를 기다리는 분들이 있다. 기다리다 못해 먼저 하시는 분들 안부 전화는 점점 멀어지고 있다.wjs in # atomy • 6 hr. ago • 1 min read2026/08/28스팀 탄생 3,749일有口無言 그는 무슨 생각일까...?osj in # atomy • 6 hr. ago • 1 min read마을버스로...마을버스로 집을 향한다. 카드가 안 되는 걸 들고 나왔으니 주머니를 뒤지니 만 원짜리 하나 있다. 이거 넣어도 되는가 물으니 안된다 한다. 주머니를 뒤지니 다행히 천 원짜리 지폐가 있다. 얼마인가 물으니 2000원 이라기에 얼른 넣었다 100원짜리 두 개가 나온다. 카드가 어딜 가나 편한데...we1 in # atomy • 6 hr. ago • 1 min read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대통령 잘 뽑아야 한다. 그런데 잘 뽑고 싶어도 대안이 없을 때는 어쩔 수 없다. 투표를 안 할 수는 없고 하긴 해야 해서 아니 큰 기대를 가지고 했는데 아니었다. 평가를 하기에는 이르지만 염려하는 대로 되는 거 같아 애석하다. 그렇다 해도 행복하자. 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leems in # blurt • 15 hr. ago • 5 min read히말라야가 무너졌다. 네팔 홍수 원인 알아보니...수백 명이 목숨을 잃고 1200명 이상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한국인 9명까지 연락이 끊기면서 네팔의 대형 재난이 한국 사회에도 충격을 던지고 있다. 특히 이번 참사는 기후변화로 불안정해진 고산지대에 개발과 인프라 건설이 겹치면서 재난의 규모가 커졌다는 점에서 국제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26일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지역에서는 대규모 빙하·암석 붕괴 이후 돌발홍수가 발생했다. 강을 따라 밀려 내려온 얼음과 암석, 토사가 물과 뒤섞이면서 거대한 토석류를 형성했고 하류 지역의 주거지와 도로, 교량, 발전시설 등을 휩쓸었다. 당시 관측된 진동이 지진이 아니라 랑탕 리룽산 인근에서 발생한 빙하 붕괴에…swan1 in # blurt • 17 hr. ago • 1 min read스완의 어느 날아침부터 젓가락 갈 곳이 없다 냉장고에 볶음 멸치가 있다 꽈리 고추 손질해서 달군 팬에 휘리릭 둘러내고 멸치를 사정 봐줄 것 없이 볶아 다같이 버무린다 바다의 것과 땅의 것이 만나니 맛은 절로 난다zzan.atomy in # atomy • 10 hr. ago • 1 min read생일 잔치파트너 중에 한 분의 생일이다. 간단하게 센터에서 생일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내년에는 더욱 멋진 생일잔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오토 판매사 축하 파티와 같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점심은 남원 추어탕집에서 맛나게 먹었다.dodoim in # atomy • 10 hr. ago • 1 min read선물주고받는 마음 서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고 기쁜 마음으로 열정을 살려 고고 달리자steemzzang in # atomy • 10 hr. ago • 5 min readblurt는 어떻게 될 거 같은가 또 하나의 희망이 되겠는가?AI에게 blurt는 어떻게 될 거 같은가 또 하나의 희망이 되겠는가?라고 물었다. 대답이 실망적이다. 한편 떠오르는 생각도 있다. 여하튼 해주는 이야기는 이렇다. 블러트(Blurt) 블록체인이 가상자산 시장에서 새로운 희망이나 주류 플랫폼으로 급부상하기는 다소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블러트는 과거 스팀(Steem)이나 하이브(Hive)와 같은 그래핀(Graphene) 기반 소셜 미디어 생태계에서 파생되어 코인마켓캡 기준 다운보트(비추천) 없는 자유로운 글쓰기 환경을 지향하며 주목받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장 상황과 객관적인 지표를 고려할 때 낙관적인 '또 하나의 희망'으로 보기에는 다음과 같은…cjsdns in # atomy • 11 hr. ago • 8 min read이런 대화답답하니 이런 대화도 해본다. 사실 다른 누구와 대화를 하는 것보다 나을 수도 있다. 세상이 이렇게 변한 것을 실감하면서 말이다. 이런 대화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 가감 없이 내보이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어쩌면 나의 못난 모습, 고집스러운 고뇌만 더 드러내는 일이 될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날 것 그대로의 고민을 나누는 것 자체만으로도, 어쩌면 나름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부분이 아주 없지는 않으리라 믿어본다. 나는 부동산 임대 사업으로 확실한 노후 대책을 세울 수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남들보다 치열하게 땀…jjy in # blurt • 14 hr. ago • 1 min read꽃 이야기누구에겐 깃털처럼 가벼워도 다른 이는 몸을 가누지 못할만큼의 무게가 될 수도 있다 빗방울이 톡 꽃잎을 건드리자 고개를 숙이고 얼굴을 들지 못한다 비가 그치도록 어린 만데빌라가 혼자 울고있다anfcjfja in # atomy • 1 day ago • 1 min read초대에 응하지 못한 날백중 날 하필 이날 초대에 응하지 못했다. 많이 피곤했나 보다. 운동장에서 걷고 들어 왔다.wjs in # atomy • 1 day ago • 1 min read2026/08/27스팀 탄생 3,748일osj in # atomy • 1 day ago • 2 min read백중, 이 날도 명절이었는데...백중(百中)은 음력 7월 15일로 추석 한 달 앞에 있는 명절이다. 그러나 이제는 사라진 명절이다. 농경 사회에서는 매우 의미 있는 날이었다. 농민들이 여름 농사를 끝내고 휴식을 취하며 즐기던 전통 세시풍속이자 명절이다. 논밭의 김매기가 끝나고 호미를 씻어두며 일손을 멈추고 쉬는 날이기도 했다. 이제는 사라진 풍속으로 주인들이 머슴들에게 새 옷(백중빔)과 휴가를 주어 장터에서 놀 수 있게 했다. 불교에서는 부처님의 제자인 목련존자의 효심에서 유래한 우란분절로 지키며 조상의 영혼을 천도하는 큰 명절로 지금도 명맥을 이어 오고 있다. 어쩌면 백중의 의미가 남아있는 부분이기도 할거 같다.zzan.atomy in # atomy • 1 day ago • 1 min read오늘도...성공을 위한 발걸음 오늘도 성틈 한걸음 내디뎠다. 성공신화 우리의 것으로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하루다.dodoim in # atomy • 1 day ago • 1 min read점심오늘의 점심 8시부터 프트너랑 뚝닥뚝딱 맛난 야채를 뜯어다 반찬을 만들었어요 서울에서 오신 손님 시골 밥상 차렸습니다 즐겁고 맛나게 드시는 모습이 가슴이 뭉클 합니다steemzzang in # atomy • 1 day ago • 5 min read이러니 약을 치지들깨밭에서 찾은 비즈니스 백신 오늘 오후 일기예보를 보니 내일 오후부터 비 소식이 있었다. 하늘을 보니 마음이 급해졌다. "시간이 없네." 들깨밭에 풀약을 치기로 마음먹은 이상 미룰 이유가 없었다. 망설임 없이 바로 밭으로 향했다. 사실 풀약도 급했지만, 마음 한구석에 있는 다른 궁금증이 발걸음을 재촉했다. 며칠 전 잔뜩 끼어 있던 진딧물을 잡으려고 약을 쳤는데, 과연 좀 나아졌을까 하는 설렘 반 걱정 반의 마음이었다. 밭에 도착해 들깨들을 마주한 순간, 나도 모르게 탄성이 터져 나왔다. 기대 이상이었다. 약을 뿌릴 당시만 해도 들깨 잎들이 브로콜리처럼 잔뜩 뭉치고 뒤틀려 있어서, '이거 약 준다고…cjsdns in # atomy • 1 day ago • 6 min read애터미로 통하는 세상대기업조차 잔뜩 웅크리는 불황의 시기, 한 중견 유통기업이 무서운 기세로 판을 흔들고 있다. 회사와 사업자들의 미래를 위해 천문학적인 금액을 망설임 없이 쏟아붓고 있는 곳, 겉으로는 평범한 유통기업의 옷을 입고 있지만 속으로는 거대한 괴물이 되어가고 있는 바로 애터미(Atomy)의 이야기다. 그런데 이 투자의 막후를 들여다보면 감탄을 넘어 소름이 돋는다. 은행 대출을 끌어다 쓰는 위태로운 레버리지 투자가 아니다. 이미 곳간에 든든하게 채워놓은 '생현금'을 꺼내어 투자하고 있다. 빚이 없으니 실패할 리스크도 제로에 가깝다. 대기업 집단 그룹사를 제외하면, 현재 단일 법인 중 애터미만큼 압도적인 현금 동원력을…